모터브리프
자동차 이슈
자동차 리콜과 결함, 정책, 보조금, 판매량, 제조사와 국내 자동차 시장 주요 이슈를 정리합니다.
지프 랭글러·글래디에이터 중대리콜…주차 중에도 화재 위험, 내 차 대상일까
지프 글래디에이터 등 2개 차종이 전동 유압식 파워 스티어링 펌프(EHPSP) 결함으로 화재위험 중대리콜에 올랐습니다. 결함 원인과 주차 중 위험, 무상 조치, 내 차가 대상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그랜저·K5 신차 쏟아져도 세단 판매 5.2% 감소…SUV는 왜 버텼나
2026년 1~8월 국내 세단 신규등록이 전년 대비 5.2% 줄어 27만2815대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SUV 58만465대(+0.5%)와 비교해 세단 비중 변화와 그 배경을 살펴봅니다.
테슬라 모델3 리콜…에어백 문제도 OTA로 고친다, 내 차 대상일까
테슬라 Model 3 일부 차량에 Far-side-airbag(원거리 측면 에어백) 관련 리콜이 등록됐습니다. UN R135 기준 관련 결함 내용과 OTA 소프트웨어 시정, 대상 차량 확인 방법을 정리합니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12개월 무이자…최대 2,000만원, 조건은?
현대캐피탈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전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12개월 무이자, 24개월 연 1.9%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합니다. 전기차 저금리와 월 납입 조건, 유예 구조를 정리합니다.
벤츠 GLB 250 등 32개 차종 리콜…도어 마이크로 스위치 결함, 내 차도 대상?
메르세데스-벤츠 GLB 250 4MATIC 등 32개 차종이 도어 마이크로 스위치 결함으로 리콜에 들어갔습니다. 결함 내용과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관련 위험, 무상 조치, 내 차가 대상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국내 테슬라 10대 중 8대 FSD 미지원 분류…모델Y는 왜 9.6%뿐일까
카이즈유 카차트 분석에 따르면 국내 운행 테슬라 약 22만9천대 가운데 약 79.3%가 FSD 미지원 차량으로 분류됐습니다. 모델Y·모델3·모델S·X별 지원 가능 비율과 그 의미, 확인 방법을 살펴봅니다.
현대차 자체 자율주행 2029년 적용…그 전엔 엔비디아 L2++ 쓴다
현대차그룹이 자체 개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탑재 차량 목표를 2029년 하반기로 늦추고, 그 전인 2028년에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고도화 ADAS를 먼저 도입합니다. 자체 플랫폼 아트리아와 엔비디아 협업 전략을 정리합니다.
기아 PV5 출시 13개월 만에 5만대…10대 중 6대는 해외에서 팔렸다
기아 첫 전용 PBV PV5의 글로벌 누적 판매가 2026년 7월 말 기준 5만3530대를 넘어섰습니다. 해외 판매 비중 60.2%, 2026년 판매 3만7677대 등 수치와 PV5의 성격, 다음 모델 PV7을 정리합니다.
BMW 730d xDrive 등 7개 차종 리콜…추진축 결함, 내 차도 대상일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BMW 730d xDrive 등 7개 차종의 추진축 관련 리콜이 2026년 9월 10일 등록됐습니다. 대상 차종과 결함 성격, 무상 조치, 그리고 내 차가 리콜 대상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현대모비스 차세대 기술 60종 공개…하이브리드 배터리부터 로봇 액추에이터까지
현대모비스가 2026 R&D 테크데이에서 전동화·SDV·로보틱스 분야 차세대 기술 60여 종을 공개했습니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배터리시스템과 주행·주차 통합제어기, 로봇 액추에이터 등 소비자와 가까운 기술을 살펴봅니다.
그랜저·싼타페·아이오닉5 OTA 업데이트…9월 10일부터 순차 배포
현대자동차가 더 뉴 그랜저, 쏘나타 디 엣지, 싼타페, 싼타페 하이브리드, 아이오닉5를 대상으로 2026년 9월 10일부터 차량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순차 배포합니다. 대상 5개 차종과 업데이트 내용, 리콜과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BMW 5시리즈 9월 프로모션…월 43만원부터, 조건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2026년 9월 프로모션에서 5시리즈를 월 43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스마트 할부·리스 구조와 금리, 계약 전 확인할 조건을 정리합니다.
BYD 9월에도 자체 보조금…돌핀 109만원·씨라이언7 152만원 지원
BYD코리아가 정부 전기차 국고보조금 제외 이후 9월에도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갑니다. 돌핀 109만원, 아토3 126만원, 씨라이언7 152만원 등 차종별 지원액과 적용 조건을 정리합니다.
2026 추석 자동차 무상점검…현대차·기아 등 5개사 날짜 총정리
2026년 추석을 앞두고 현대차·기아·한국GM·KG모빌리티·르노코리아가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합니다. 브랜드별 점검 날짜와 대상, 주요 점검 항목을 정리합니다.
카카오뱅크서 자동차 대출도 비교한다…70여개사 오토론·신차 캐시백 한눈에
카카오뱅크가 자동차 금융 비교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70여 개 금융사의 중고차 오토론·할부·신용대출과 신차 카드 캐시백, 장기렌트 조건까지 한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아 K9 8월 고작 29대…출시 14년 만에 월 판매 최저
기아 K9의 2026년 8월 국내 판매량이 29대로 출시 이후 월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누적 판매량과 과거 실적, 현재 제기되는 단종설까지 확인합니다.
브렌트유 107달러 돌파…WTI도 102달러, 국내 기름값 영향은?
2026년 9월 10일 로이터 기준 브렌트유 종가가 배럴당 107.63달러, WTI가 102.48달러로 하루 6% 넘게 급등했습니다. 반면 국내 보통휘발유·경유는 9월 10일 전국 평균 기준 아직 급등하지 않았습니다. 국제유가 급등이 국내 기름값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현대차 파업 생산차질 약 5만대…연간 415만대 목표 흔들리나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차 8월 전면 파업으로 약 5만대의 생산차질이 발생해 연간 판매 전망을 402만1천대로 제시했습니다. 연초 415만대 목표와의 차이와 회복 전망을 정리했습니다.
차 안에서 멜론·카카오내비 쓴다…플레오스 커넥트 앱 18종으로 확대
현대차그룹 플레오스 커넥트 앱 마켓에 신규 앱 7종이 추가돼 국내 지원 앱이 11종에서 18종으로 늘었습니다. 멜론·카카오내비 추가와 적용 차종, SDV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현대·기아 전기차 9,652대 리콜…BMS 오류로 주행 중 동력상실 가능성
현대차 6개 전기차 9,583대와 기아 EV6 PE GT 69대가 BMS 관련 리콜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대상 차종과 생산기간, 동력상실 가능성, 조치 방법을 정리합니다.
S클래스·아반떼 제쳤다…폴스타3, ‘9월의 차’ 선정
폴스타3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2026년 9월의 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70점 만점에 54.3점을 기록한 평가 결과와 주요 제원을 정리합니다.
르노 필랑트·그랑 콜레오스, 매년 점검하면 7년·14만km 보증
르노코리아가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에 최대 7년 또는 14만km 보증연장을 제공합니다. 매년 무상점검과 엔진오일 교환 등 유지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기아, 현대차보다 5,880대 더 팔았다…두 달 연속 내수 앞섰다
2026년 8월 기아가 국내에서 4만213대, 현대차가 3만4333대를 판매했습니다. 두 브랜드 격차는 5880대로, 기아가 두 달 연속 현대차보다 높은 국내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테슬라, BMW·벤츠 합쳐도 이겼다…8월 수입차 신규등록 1위
테슬라가 2026년 8월 국내 수입차 신규등록 1만400대를 기록하며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합계 1만217대를 넘어섰습니다. 모델 Y를 중심으로 달라진 수입차 시장을 살펴봅니다.
테슬라·BYD가 수입차 판매 45% 차지…한국 시장 판도 바뀌나
2026년 8월 테슬라와 BYD의 국내 수입차 신규등록이 총 1만3402대로 전체 시장의 약 45%를 차지했습니다. 전기차 비중도 50.9%까지 높아진 수입차 시장의 변화를 분석합니다.
2027 대한민국 올해의 차 후보 16대|셀토스·그랜저·GV60 마그마 누가 유력할까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27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전반기 심사에서 13개 브랜드 16대를 본선에 올렸습니다. 올해의 차 8대 후보와 부문별 후보, 국산·수입 비중, 주목할 흐름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