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브리프
명차 소식
포니, 그랜저, 무쏘, 아카디아 등 한국 자동차 역사에 남은 명차들의 개발 배경과 제원을 살펴봅니다.
포니 한 대가 한국 자동차 역사를 바꿨다…1975년 무슨 일이 있었나
1975년 12월 등장한 현대 포니는 대한민국 최초의 고유모델 승용차였습니다. 주지아로의 디자인, 1.2L 80마력 후륜구동, 해외 수출까지 한국 자동차 산업을 바꾼 포니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티뷰론이 등장하자 국산 스포츠카가 달라졌다…1996년 무슨 일이 있었나
1996년 등장한 현대 티뷰론은 현대차 최초의 독자개발 스포츠 모델이었습니다. 2.0L 156마력 엔진, 포르쉐와 협업한 서스펜션, 쿠페 디자인이 어떤 의미였는지 살펴봅니다.
기아가 만든 5m짜리 최고급 세단…엔터프라이즈는 왜 사라졌을까
1997년 등장한 엔터프라이즈는 기아 최초의 후륜구동 프리미엄 대형 세단이었습니다. 마쓰다 센티아와 플랫폼을 공유했지만 디자인과 상당수 부품을 기아가 개발한 엔터프라이즈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기아가 만들고 마쓰다가 설계했다…프라이드는 어떻게 ‘국민차’가 됐나
1987년 등장한 기아 프라이드는 기아·마쓰다·포드가 함께 만든 월드카였습니다. 기아가 생산하고 마쓰다가 설계, 포드가 판매를 맡아 약 145만대가 생산된 프라이드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아카디아는 왜 30년이 지나도 명차로 평가받을까
1994년 대우자동차가 출시한 아카디아는 일본 혼다 레전드를 기반으로 만든 3.2L 고급 세단이었습니다. 220마력 엔진과 당시 첨단 안전장비를 갖춘 아카디아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그랜저가 성공의 상징이던 시절…‘각그랜저’는 왜 전설이 됐나
1986년 등장한 1세대 현대 그랜저는 미쓰비시와 공동 개발한 전륜구동 고급 세단이었습니다. 각그랜저가 당시 한국에서 성공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배경과 실제 기술을 살펴봅니다.
쏘나타Ⅱ는 왜 아직도 ‘국민 중형차’의 전성기로 기억될까
1993년 등장한 현대 쏘나타Ⅱ는 3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약 60만대에 가까운 생산·판매 규모를 기록하며 국민 중형차 이미지를 굳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 성공 배경을 살펴봅니다.
체어맨은 진짜 벤츠였을까? 1997년 국산 최고급 세단의 비밀
1997년 등장한 쌍용 체어맨은 벤츠 W124 계열 기술과 메르세데스 엔진을 활용해 개발됐습니다. ‘체어맨은 벤츠였다’는 말이 어디까지 사실인지 살펴봅니다.
무쏘는 왜 아직도 ‘벤츠 엔진’으로 기억될까
1993년 등장한 쌍용 무쏘는 메르세데스-벤츠 기술 기반의 디젤 엔진을 앞세워 이름을 알렸습니다. 무쏘의 벤츠 엔진은 어디까지 사실인지, 왜 명차로 기억되는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