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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돌핀 2,450만원부터…국내 인증 307km, 액티브는 354km
BYD 돌핀의 국내 가격은 보조금 전 2,450만원부터입니다. 기본형 307km(49.92kWh), 돌핀 액티브 354km(60.48kWh) 등 트림별 가격과 국내 인증 주행거리, 출력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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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BYD 돌핀의 국내 판매가격은 보조금 적용 전 기준 기본형 2,450만원, 돌핀 액티브 2,920만원입니다. 국내 인증 복합 주행거리는 기본형 307km(49.92kWh), 액티브 354km(60.48kWh)입니다. 두 트림은 배터리 용량과 출력(70kW vs 150kW)이 함께 달라, 가격 차이 470만원이 단순한 옵션 차이가 아닙니다.
BYD 돌핀 가격은 2,450만원부터
BYD 코리아 공식 기준 돌핀 가격은 기본형 DOLPHIN 2,450만원(24,500,000원), DOLPHIN Active 2,920만원(29,200,000원)입니다. 이는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반영하기 전의 공식 판매가격입니다.
기본형은 307km, 액티브는 354km
국내 정부 신고 기준 복합 주행거리는 기본형 307km, 액티브 354km입니다. 세부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DOLPHIN | DOLPHIN Active |
|---|---|---|
| 배터리 | 49.92kWh | 60.48kWh |
| 복합 주행거리 | 307km | 354km |
| 도심 / 고속 | 336km / 272km | 388km / 312km |
| 복합 전비 | 5.5km/kWh | 5.1km/kWh |
| 최고출력 / 최대토크 | 70kW / 180Nm | 150kW / 310Nm |
470만원 차이는 어디서 생기나
기본형과 액티브의 가격 차이는 2,920만원 − 2,450만원 = 470만원입니다. 이 차이는 단순 편의옵션이 아니라 배터리 용량(49.92 → 60.48kWh), 주행거리(307 → 354km), 출력(70 → 150kW)이 함께 올라간 결과입니다. 즉 더 멀리 가고 더 힘 있는 사양으로 올라가는 값입니다.
배터리는 둘 다 LFP 블레이드 배터리
두 트림 모두 BYD의 LFP(리튬인산철) 블레이드 배터리를 씁니다. 배터리 셀은 BYD 계열 핀드림스 배터리(FinDreams Battery)가 제조합니다. 용량만 다를 뿐 배터리 종류와 구조는 같습니다.
9월 자체 지원까지 받으면?
BYD코리아는 정부 국고보조금과 별개로 9월에도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자세한 차종별 지원액은 별도 정리 글 참고). 다만 이 자체 지원은 정부 보조금이 아니며, 지역 지원·조건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지므로 이 글에서는 실구매가를 확정해 적지 않습니다.
2천만원대 전기차로서 어떤 위치인가
돌핀은 보조금 전 2천만원대 중반에서 시작하는 소형 전기차로, 국내에서 가격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다만 어떤 차가 더 낫다고 단정하기보다, 주행거리·배터리·출력·보조금 적용 여부를 함께 보고 본인 사용 패턴에 맞는지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차값말고에서 직접 비교해보기
참고한 자료
- BYD 코리아 – DOLPHIN 공식 제품·카탈로그 페이지 — 1차 출처. 트림별 판매가격·국내 인증 주행거리·배터리·출력 (확인 2026-09-09)
- BYD 코리아 2026-02-05 돌핀 출시 자료 — 출시·사양 확인 (확인 2026-09-09)
원문을 복제하지 않고, 참고한 자료를 투명하게 밝히기 위한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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