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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5 2,763만원부터…하이브리드 3,334만원, 뭐가 달라졌나

현재 판매 중인 The 2027 K5의 트림별 공식 가격과 주요 변경점을 정리합니다. 2.0 가솔린 2,763만원, 1.6 터보 2,973만원, 2.0 하이브리드 3,334만원부터이며 트림별 기본사양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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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The 2027 K5는 2026년 7월 2일 출시돼 현재 판매 중인 연식변경 모델입니다(오늘 새로 나온 차가 아닙니다). 공식 가격은 2.0 가솔린 2,763만원, 1.6 가솔린 터보 2,973만원, 2.0 하이브리드 3,334만원부터이며 모두 개별소비세 5% 기준입니다. 이번 연식변경의 핵심은 가격 인상보다 트림별 기본사양 확대로, 전 트림에 100W C타입 USB가 기본 적용되고 베스트 셀렉션·프레스티지 등에서 편의·안전사양이 늘었습니다.

2027 K5 가격은 2,763만원부터

2.0 가솔린 모델의 시작 가격은 스마트 셀렉션 2,763만원입니다. 트림별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 가솔린 트림가격
스마트 셀렉션2,763만원
프레스티지2,892만원
베스트 셀렉션3,014만원
노블레스3,244만원
시그니처3,558만원

1.6 터보는 2,973만원부터

1.6 가솔린 터보는 프레스티지 2,973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트림별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6 터보 트림가격
프레스티지2,973만원
베스트 셀렉션3,095만원
노블레스3,368만원
시그니처3,637만원

K5 하이브리드는 3,334만원부터

2.0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차 세제혜택이 반영된 공식 가격 기준 프레스티지 3,334만원부터입니다. 트림별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 하이브리드 트림가격
프레스티지3,334만원
베스트 셀렉션3,443만원
노블레스3,670만원
시그니처3,964만원

베스트 셀렉션에는 무엇이 기본인가

베스트 셀렉션에는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기본 적용됩니다. 상위 트림에서는 편의사양이 더 늘어, 노블레스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가,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프레스티지 안전사양도 늘었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일부 기능이 기본화됐습니다. 하위 트림에서도 주행 보조·안전사양을 기본으로 누릴 수 있게 된 것이 이번 연식변경의 특징입니다.

전 트림 100W USB가 들어간다

전 트림에 100W C타입 USB 단자와 전용 케이블이 기본 적용됩니다. 노트북 등 고출력 기기 충전까지 염두에 둔 사양으로, 트림에 관계없이 공통으로 제공되는 점이 눈에 띕니다.

어떤 트림이 가격대별로 달라지나

정리하면 2.0 가솔린은 2,763만~3,558만원, 1.6 터보는 2,973만~3,637만원, 2.0 하이브리드는 3,334만~3,964만원 구간입니다. 가장 낮은 예산이면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주행 보조·디스플레이까지 원하면 베스트 셀렉션 이상, 연료비를 아끼려면 하이브리드가 후보가 됩니다. 다만 어떤 트림이 정답인지는 예산과 필요 사양에 따라 다르므로, 이 글에서는 가격·기본사양 차이만 정리합니다. 출시 당시 안내된 금융 프로그램(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대상, 금리 3.6%·유예 최대 64%·36개월·선수율 30% 조건 월 약 15만원)이 있었으나, 이는 출시 시점 조건이며 현재도 동일하게 유효한지는 기아 공식 '이 달의 구매 혜택'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한 자료

원문을 복제하지 않고, 참고한 자료를 투명하게 밝히기 위한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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